불시험 앞에 담대함으로 나아가자!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인해 받게 될 치욕을 두려워하지 말고 환영하자. 앞에 주어진 복을 보며 기뻐하자. 그리스도인으로 받을 고난을 부끄러워하지 말자. 도리어 고난받음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자.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받을 때 끝까지 선을 행하며 신실하신 창조주 하나님께 내 혼(영혼)을 의탁하자.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내 위에 계시는 복 있는 자로 모든 치욕과 고난을 기쁨으로 감당하자! 아멘!
(베드로전서 4장 12-19절)
성령님께서 선생님이 되어주시는 깊은 말씀 묵상과 이어지는 기도를 통해서 믿음이 견고하게 자란다.
세상 성공을 이루려는 마음과 하나님께 순종하려는 마음. 이 두 마음을 동시에 품고 있어서 둘 다 이루지도 못하고 광야의 삶을 살아간다. 세상 성공을 이루려는 마음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광야에서 나올 수 있고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여 하나님의 뜻이 내 삶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다. 진정한 성공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사는 것임을 깨닫는다.
성도는 항상 하나님의 두 가지 뜻을 동시에 이루어야 한다. 자신의 영적 성숙과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신실한 도구로 순종하는 것! 특히 교회에서 사역이나 봉사를 할 때 그 일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은 물론 그 일을 통해 자신의 영적 성숙도 함께 이루지 않는다면 그건 하나님 뜻의 반쪽만 이루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