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는 죄에서 자유를 얻어 죄를 짓지 않을 수 있는 새 사람이 되었다! 하지만 이땅에 살동안은 죄된 육에 거하기 때문에 옛사람의 죄의 유혹에 넘어갈 수 있고 그래서 죄를 짓는다. 그럴지라도 죄인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다는 핑계는 이제 안 통한다.
모든 크리스천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성령님의 동역자가 되어야 한다. 각 성도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들을 수 있고 순종할 수 있어야 한다.
성도가 온전해 진다는 것이 무엇일까?
모두가 똑같이 완벽한 상태에 이르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다만 각각 믿음의 크기와 성장단계는 다를 지라도 하나님과 연결 되는 통로가 뚤려서 하나님과 교통 하고 있는 순간이 온전한 상태이다.
교회의 외적 성장이 성도들을 자라게 하는 것이 아니다. 성도들이 건강하게 자랄 때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가 성장하는 것이다. 또한 성도들이 열심히 사역하는 교회가 반드시 성숙한 교회가 아니다. 온전히 성장하는 성도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봉사하는 교회가 성숙한 교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