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형편과 상황에도 요동치 않는 영혼의 "안식"을 누린다면, 이미 천국을 맛보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와의 실제적이고 친밀한, 지속적인 관계를 통해서 당신 자신을 우리에게 점점 더 깊이 드러내시고...
우리는 그런 하나님을 경험함으로 그 분을 점점 더 투명하게 알아간다. 그리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과 비례하게 나의 참 모습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
변화는 내가 있는 자리, 나의 일상의 생각, 말, 행동, 내가 하는 일, 내가 맺어가는 관계 등에 관해 이전까지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관점으로 생각하게 되는 것에서 부터 시작될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해하고 깨달을 수 있는, 우리의 믿음 만큼만 보여주신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볼 수 없는 모든 곳에서도 우리를 위해 일하신다. 그래서 우리의 작은 믿음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