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하든지 마음의 동기를 잘 살펴봐야 하는 것은 누가 보더라도 선한 일이나 하나님을 위한 일이라도, 우리 마음속에는 자신의 만족을 위함이나 자신을 위한 이기적인 동기가 숨어서 자신도 속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을 자신의 행함으로 드러내는 것과 같다.
교회 공동체는 세상 모임과 완전히 구별된 영적 모임이어야 하는데 요즘은 리더도 맴버들도 교회 공동체의 모임이 정확이 무엇이고 무엇을 하고 어떤 일들이 일어나야 하는지 몰라서 세상 모임에 시작 기도와 마침 기도만 끼워넣고 교회 공동체 모임이라 착각한다.
소그룹 리더가 겉만 성도이고 실제로는 아직 구원의 확신이 없거나, 영적 어린아이 이거나, 구원은 받았지만 병들고 잠들어 세상에 빠져 있거나, 영적 체험이 전혀 없거나, 말씀을 사모 하지도, 읽지도 않고, 개인적으로는 기도 하지도 않고, 성령님에 대해 무지하고 무시할 때, 그 소그룹은 결코 영적 공동체로 설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