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시킨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 (욥23:10)
어제 저녁 내 기도에 응답으로 주신 말씀이다. 한 구절 안에 질문의 답이 다 있다.
1. 그분이 알고 계신다.
2. 절망이 아니라 단련시킴이다.
3. 패배가 아니라 더 큰 승리다.
말씀에 의지하여 힘을 얻고 맞서 싸워 승리하자!!
사단은 우리가 본질을 버리도록 하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본질을 아주 살짝 옆으로 밀어 놓고 본질 모양을 한 "비본질"을 본질인 것으로 착각하며 붙잡도록 합니다.
잠시 멈추어서 점검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과연 지금 내가 붙잡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말씀이 너무 완벽하다!!
너무 아름답다!!
말씀이 내 피에 녹아져서 내 온 몸에 흐르도록,
내 뼈에 빽빽하게 새겨지도록,
내 머리속 구석 구석에 박히도록,
그래서
내 생각에,
내 말에,
내 행함에,
내 모든 삶에 오로지 말씀만이 살아 역사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하지 않을 수 없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것은 제자를 삼는 것이다.
사역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키우는 일이다.
사역은 하나님이 하신다.
하나님께 주도권을 내어드리고 그분의 능력을 흘려보낼 수 있는 사람을 키우는 일이 우리의 몫이다.
사람이 아닌 사역만 키워가고 있다면 그 사역이 어떤 것이든 그것은 하나님의 일이 아닌 사람의 일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