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나는 것처럼,
"새 생명"이 심긴 나에게선 말씀 사랑, 기도 사랑, 회개 운동의 삶이 나타나야 한다. 그건 선택이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복음의 능력인,마~땅~한 것이다!!
내가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죽었던 나를 살리시기위해 나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내게 주신 "새 생명"으로 말미암음이라.
하나님은 우리의 온전한 마음(전심)을 원하시고, 기뻐하시고, 받으시기에 합당하시다!!
하나님, 내가 전심으로 주를 사랑합니다! ♡♡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않는 것은 쉽지않다.
내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항상 살필 수 있어야 하니까... 영에 속한 사람은 자신의 생각을 살피고 그 생각들을 잘 관리할 수 있다. 멋진 정원사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