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는 감옥 안에 갇혀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자유" 는 감옥에서 풀려나와 나를 또 유혹하는 죄의 권세 앞에 "NO!"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뜻대로 죄를 다루기 위해 감당해야 했던 것은 오랫동안 함께 살아 온 사랑하는 이방 아내들과 자식들을 내보내는 것이었다!
내가 다루어야 할 죄는 사랑해서 늘 곁에 두고 있는, 죄라 할수 없는 그것일수 있다!
하나님께서 죄를 다루시는 것과 똑같이 우리도 죄를 다루어야한다.
그런데도 우린 죄에대해 너무 무지하고, 무감각하고, 무력하고, 관대하며, 게다가 죄를 무작정 덮어주는 것이 사랑이라 착각하며 죄와 더불어 살지 않는가!!
자신의 내면을 구석 구석 파헤치며 감추어 두었던 "죄악들"과 "대면" 하는 것은 영원히 외면하고 싶은 두렵고, 수치스럽고, 고통스럽고, 아픈 일이다!!
근데 "새 생명" 은 나로 그 두려운 일을 할 수 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