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복음을 가르치는 것과 함께 구원 받은 크리스천들의 삶을 진리로 진단하는 점검을 항상 같이 해야한다. 복음은 배움으로만 아니라 댓가를 치르는 순종의 삶을 살아낼 때 열매를 맺고 자랄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이 죄에 빠졌음을 아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고, 죄책감이 드는 것은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고 계시는 것이다. 지금이 회개할 때이다!
성경이 말하는 교회의 "하나 됨"은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 되는 것이다.
머리 되신 그리스도의 각 지체로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한 몸"을 이루는 것이다.
성령님께서 나를 통해 이루시는 부흥의 첫 번째 장소는 나의 내면이다. 내 속 깊은 곳에 숨어있던 모든 죄를 드러내시며 깨끗하게 하시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키신다.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나를 새롭게 빚어가시며 동시에 나를 통해 내 주위에 사람들과의 관계도 하나하나 만지시며 회복시키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