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아! 너 참 대단하다! 널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없나봐~ 말씀 순종을 가르치는 분들도 너한테는 무릎을 꿇는구나. 나? 난 아직 널 쥐어본적이 없어서... 근데 넌 내 타입은 아니거든! 메롱!
🙃😝
나의 마음 깊은 곳의 "숨은 동기"까지도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의 사랑!! 그 사랑이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나는 모든 것을 나를 위해서 했다. 모든 것을 잘하고 싶었고 그래서 최선을 다해서 했는데 그 동기는 언제나 나를 드러내고자 함 이었다. 나를 알리고 싶고, 인정 받고 싶고, 칭찬 받고 싶은 동기에서 시작된 것들이었다. 그것이 내가 회개해야 할 죄인지 조차 나 스스로는 깨닫지도 못했다. 주님께서 나를 깨끗하게 하심은 내가 이전에 죄인줄도 몰랐던 죄들을 드러내시는 것부터 시작하신다.
하나님의 아들이 된 것은 은혜로 인한 신분의 변화이며 새생명으로의 거듭남이다. 그의 대한 우리의 마땅한 반응은 이 땅에 살 동안 그 분의 종이 되어 그 분의 뜻을 이루기 위해 우리의 삶을 바치는 종의 삶을 사는 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