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때로 길이 없는 곳으로 가라 하신다.
그러면 길을 찾지 말고 길을 내시는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나가야 한다! 길이 보이지 않는다고 두려워하지 말고 길이 아닌 "믿음"을 구해야 한다. 이 길은 믿음으로만 갈수있다!
정직하게 자신을 살피면, 진리로 산다면서도 자신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모순을 발견할수 있다. 그것을 발견하고 그리스도로 통일 시키는 작업이 반드시 필요하다. 성령님께서 일하시도록 그분께 자신을 내드려야 한다!
말씀을 읽고 묵상할수록 우리는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이신지를 깨닫게 되고 하나님을 점점 더 알아갈수록 우리의 내면과 삶에 일어나는 수많은 의문점의 답과 지혜를 얻게 된다!
성령님은 우리의 내면에서 일하신다. 그 일하심에 순종으로 동참함이 내면에서 부터 시작되고 우리의 행동으로 드러난다. 우리의 행동이 변하지 않는 것은 우리의 내면에서 성령님의 일하심을 거부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