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을 들어 모든 종교를 인정해야 한다는 것, 하나님의 화평을 들어 진리를 고집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 사람이 가장 중요 하다는 것을 들어 죄에 대해 침묵하는 것은 영혼을 죽게하는 살인 행위와 같지 않은가!!
진리는 학문으로 얻을수 있는 지식이 아니다! 진리는 그리스도를 얻는 것이다! 학문하는 자들만 진리에 대해 말할수 있고 논할 수 있다는 생각은 어리석은 것이다. 그리스도를 얻을 때는 신학적 지식까지도 새롭게 하심을 얻어야한다!
하나님께서 말씀의 강이 넘쳐 흐르게 하실 것이다!! 우리가 할수 있는 우리 능력으로 이루는 일이 아닌 하나님의 일을 하나님 자신의 지혜와 능력으로 이루실 것이다. 우리는 그 분의 손에 붙들린 도구가 되기만 하면 된다!
복음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들이 얼마나 놀랍고 놀라운지! 우리는 그것을 과연 얼마나 알아가며 누리고 있는가?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베드로후서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