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읽는 다는 것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와 복음에 담긴 사랑이 얼마나 깊고 큰지를 깨닫는 것이고
진리 앞에 드러난 죄된 자신과 구원받은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를 알게 되어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게 된다는 것이다!
세상 사람과 성도와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이리 떼에 둘러싸인 목자 없는 양은 세상 사람이고, 자신의 목숨을 내어주기까지 양을 사랑하여 지키고 양육하는 목자의 품에 있는 양이 성도이다. 엄청난 차이 아닌가?
그 어떤 예측할 수 없는 상황도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성도를 당황케 할 수 없다!
말씀에 무지하여 분별력 없고 기도하지 않아 능력이 없는 성도들과 하나님께 순복하지 않고 자신의 욕망을 따르는 목회자들이 교회를 타락하게 만드는 공범이다.
우리 모두가 회개하지 않으면 회복과 변화는 없다!